2026년 1~9월 아파트 최초 모집공고 196개 청약 경쟁률을 추적한 결과, 1순위 평균 경쟁률 10~30대1이었던 60일 관측 가능 단지 20곳 중 12곳(60.0%)에서 최초 모집공고 후 60일 이내 후속공급 공고가 확인됐습니다. 30대1 이상은 16곳 중 1곳(6.3%)이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위 결과를 누구나 다시 계산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별 CSV, 경쟁률 구간별 요약값, 계산 기준, 관측기간 보정 방법과 이용 조건을 공개하는
AptToSell 공식 데이터 원문입니다. 후속공급은 미계약률이나 계약률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시장 해석과 사례 중심 분석은
2026 아파트 청약 경쟁률과 후속공급 분석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연구 인용용 핵심 결과
- 분석 대상: 2026년 1~9월 최초 모집공고 196개
- 경쟁률 확인: 193개
- 후속공급 확인: 103개
- 10~30대1: 60일 관측 가능 20개 중 12개(60.0%)에서 60일 내 후속공급
- 30대1 이상: 60일 관측 가능 16개 중 1개(6.3%)에서 60일 내 후속공급
- 첫 후속공급까지 소요일: 후속공급 확인 단지 기준 중앙값 42일
권장 출처 표기: 자료: AptToSell,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공개 API 기반 자체 분석(관측 기준일 2026-10-04)
데이터셋 범위와 기준일
최초 모집공고일이
2026년 1월 1일부터 9월 30일 사이인 APT 공고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최종 모집단은 196개 프로젝트이며, 이 가운데 193개에서 1순위 경쟁률을 확인했습니다. 후속공급 관측 기준일은
2026년 10월 4일입니다.
조합원 취소분, 공가세대, 추가입주자모집 등 최초 일반분양 모집단과 성격이 다른 특수 공고는 제외했습니다.
경쟁률 구간별 결과
| 1순위 경쟁률 |
프로젝트 수 |
후속공급 |
단순 발생률 |
60일 기준 |
90일 기준 |
| 1대 1 미만 |
93 |
41 |
44.1% |
45.3% |
49.2% |
| 1~5대 1 |
40 |
32 |
80.0% |
79.4% |
87.1% |
| 5~10대 1 |
16 |
11 |
68.8% |
64.3% |
72.7% |
| 10~30대 1 |
23 |
17 |
73.9% |
60.0% |
83.3% |
| 30대 1 이상 |
21 |
2 |
9.5% |
6.3% |
6.7% |
60일·90일 발생률은 최초 모집공고 이후 각각 최소 60일·90일을 관측할 수 있었던 프로젝트만 분모에 포함했습니다.
이 데이터로 확인되는 핵심
이번 표본에서는
경쟁률이 낮아질수록 후속공급 발생률이 계속 높아지는 선형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특히 30대 1 이상 구간의 단순 발생률은 9.5%로 낮았지만, 1~30대 1 사이에서는 구간별 차이가 단순하게 정렬되지 않았습니다.
이 수치는 경쟁률과 공식 후속공급 공고의 발생 여부를 연결한 관측 결과입니다. 특정 경쟁률이 후속공급의 원인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어떻게 계산했나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분양정보에서 2026년 1~9월 최초 APT 모집공고를 고정했습니다.
- 주택형별 1순위 접수건수와 일반공급 세대수를 연결해 단지 대표 경쟁률을 계산했습니다.
- 경쟁률을 1대1 미만, 1~5대1, 5~10대1, 10~30대1, 30대1 이상으로 분류했습니다.
- 최초 공고 이후 공식 무순위·잔여세대 또는 임의공급 공고를 단지명·공급주소·공고일 순서로 연결했습니다.
- 최근 공고의 짧은 관측기간을 보완하기 위해 60일과 90일 기준 지표를 별도로 계산했습니다.
검증 결과
- 최종 프로젝트: 196개
- 경쟁률 확인: 193개
- 경쟁률 미확인: 3개
- 주택관리번호 중복: 0건
- AptToSell project_id 중복: 0건
- 단지명 누락: 0건
- 최초 모집공고일 누락: 0건
- 경쟁률 구간 배정 오류: 0건
CSV와 방법론 다운로드
파생 CSV와 방법론은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원천 공공데이터의 이용 조건은 각 공공데이터포털 원문을 따릅니다. AptToSell이 공개한 다른 청약 기준 데이터는
2026 청약·분양 데이터센터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택형 단위 고경쟁 표본의 첫 후속공급 재등장 여부는
청약 경쟁률 6대1 이상 184개 주택형 DDFS 분석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천 공공데이터
해석할 때 주의할 점
후속공급 발생률은 미계약률·계약포기율·계약률이 아닙니다. 최초 모집공고 이후 공식 무순위·잔여세대 또는 임의공급 공고가 확인됐는지를 측정한 지표입니다.
구간별 표본 수가 서로 다르고, 분양가·지역·공급규모·계약조건 같은 변수를 통제한 인과분석도 아닙니다. 개별 단지 판단보다 2026년 표본의 관측 패턴을 재계산하고 검증하기 위한 공개 데이터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초기 계약조건과 입주 전 자금구조를 함께 비교하려면
2026 아파트 입주 전 필요자금 분석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버전: 1.0 ·
관측 기준일: 2026-10-04 ·
가공·분석: AptToS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