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후속공급 기간은 실제로 얼마나 걸릴까요? 이 페이지는 2026년 1~9월 최초 APT 모집공고 196개 가운데 관측 기준일까지 후속공급이 확인된 103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최초 모집공고 후 첫 후속공급 공고까지 걸린 기간을 공개한 데이터셋 페이지입니다.
첫 후속공급까지 걸린 기간의 평균은 49.8일, 중앙값은 42일이었습니다. 103개 중 88개(85.4%)가 최초 모집공고 후 31~60일 사이에 첫 후속공급 공고가 확인됐습니다.
경쟁률 구간별 후속공급 발생 여부는 2026 청약 경쟁률 구간별 후속공급 발생률 데이터셋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후속공급 기간 핵심 결과
- 후속공급 확인 프로젝트: 103개
- 평균: 49.8일
- 중앙값: 42일
- 최소: 31일
- 최대: 143일
첫 후속공급까지 걸린 기간 분포
| 기간 구간 | 프로젝트 수 | 비중 |
|---|---|---|
| 30일 이내 | 0 | 0.0% |
| 31~60일 | 88 | 85.4% |
| 61~90일 | 11 | 10.7% |
| 90일 초과 | 4 | 3.9% |
이 데이터에서 확인되는 점
후속공급이 확인된 103개 사례에서는 첫 후속공급 공고가 최초 모집공고 후 31~60일 사이에 집중됐습니다. 평균보다 중앙값이 낮은 것은 90일을 넘긴 일부 장기 사례가 평균을 끌어올렸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결과는 후속공급이 실제로 확인된 프로젝트만 대상으로 한 분포입니다. 관측 기준일까지 후속공급이 확인되지 않은 프로젝트는 사건 발생일까지의 기간을 계산할 수 없으므로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계산했나
- 2026년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최초 APT 모집공고 196개를 고정했습니다.
- 관측 기준일 2026년 10월 4일까지 공식 무순위·잔여세대 또는 임의공급 공고가 확인된 프로젝트를 연결했습니다.
- 103개 프로젝트에서 최초 모집공고일과 첫 후속공급 공고일의 달력일 차이를 계산했습니다.
- 기간을 30일 이내, 31~60일, 61~90일, 90일 초과로 구분했습니다.
CSV와 방법론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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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후속공급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첫 후속공급은 평균 며칠 뒤에 나왔나요?
후속공급이 확인된 103개 프로젝트 기준 평균은 49.8일, 중앙값은 42일이었습니다.
모든 단지가 31~60일 안에 후속공급을 했나요?
아닙니다. 103개 중 88개인 85.4%가 31~60일 사이였고, 61~90일은 11개, 90일 초과는 4개였습니다.
후속공급이 나왔다는 것이 미계약률을 뜻하나요?
아닙니다. 이 자료는 최초 모집공고 이후 무순위·잔여세대·임의공급 공고가 확인됐는지만 측정합니다. 실제 미계약률이나 계약포기율과는 다른 지표입니다.
해석할 때 주의할 점
후속공급은 미계약률·계약포기율·계약률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최초 모집공고 이후 공식 무순위·잔여세대 또는 임의공급 공고가 확인됐다는 뜻입니다.
또한 후속공급이 확인되지 않은 93개 프로젝트는 이 기간 분포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이번 수치를 전체 196개 프로젝트의 일반적 계약성과로 직접 해석하면 안 됩니다.
버전: 1.0 · 관측 기준일: 2026-10-04 · 가공·분석: AptToS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