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에서 84㎡를 생각하고 있다면 C타입이 눈에 들어올 수밖에 없어요. 일반공급이 44세대로 84㎡ 타입 가운데 가장 많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일반공급 세대수가 가장 많다고 해서 C타입의 당첨확률이 자동으로 가장 높아지는 것은 아니에요. 청약은 주택형별로 따로 경쟁하고, 결국 C타입에 몇 명이 신청하느냐가 더 중요해요.
다만 모든 84㎡가 가점제 70%, 추첨제 30%라는 동일한 선정구조를 적용받기 때문에 가점이 낮은 무주택자라면 타입별 일반공급 물량 차이는 분명히 확인할 가치가 있어요.
가점이 어느 구간에 해당하는지는 청약가점 84점 데이터표에서 확인하고, 공고·자격 기준은 청약·분양 데이터센터에서 함께 비교할 수 있어요.
일반공급| 84C 44세대, 84E 38세대, 84A 36세대, 84B·84D는 각각 10세대예요.
당첨방식| 84㎡는 모두 가점제 70%, 추첨제 30%가 적용돼요.
판단| C타입의 물량은 많지만 신청자가 몰리면 경쟁률도 같이 올라가므로 세대수만 보고 유리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 84C 일반공급은 44세대예요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의 84㎡는 A·B·C·D·E 다섯 가지 타입으로 나뉘어요.
일반공급 세대수만 놓고 보면 타입별 차이가 꽤 커요.
| 타입 | 총 공급 | 특별공급 | 일반공급 |
|---|---|---|---|
| 84A | 86세대 | 50세대 | 36세대 |
| 84B | 21세대 | 11세대 | 10세대 |
| 84C | 105세대 | 61세대 | 44세대 |
| 84D | 21세대 | 11세대 | 10세대 |
| 84E | 85세대 | 47세대 | 38세대 |
C타입은 총 105세대로 84㎡ 가운데 공급 자체가 가장 많고 일반공급 역시 44세대로 가장 많아요.
그 다음은 E타입 38세대, A타입 36세대예요.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 84C 44세대면 무조건 유리할까?
그렇지는 않아요.
청약은 84㎡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84A·84B·84C·84D·84E를 각각 별도의 주택형으로 접수해요.
예를 들어 C타입 44세대에 1,000명이 신청하고 B타입 10세대에 100명이 신청한다면 단순 경쟁률은 오히려 B타입이 더 낮을 수 있어요.
공급물량은 청약 전에 알 수 있지만 신청자 수는 접수가 끝나기 전까지 알 수 없어요. 따라서 공급세대수가 많다는 것은 판단자료이지 당첨확률을 보장하는 숫자는 아니에요.
가점 낮다면 추첨제 물량의 절대 숫자를 봐야 해요
84㎡는 전용면적 60㎡ 초과 85㎡ 이하에 해당해 일반공급 1순위에서 가점제 70%, 추첨제 30%가 적용돼요.
민영주택 1순위에서 가입기간과 예치금, 가점제와 추첨제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2026 청약 1순위 조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단순히 일반공급 세대수에 30%를 적용해보면 타입별 추첨제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감을 잡을 수 있어요.
| 타입 | 일반공급 | 추첨제 30% 단순계산 |
|---|---|---|
| 84A | 36세대 | 약 11세대 수준 |
| 84B | 10세대 | 약 3세대 수준 |
| 84C | 44세대 | 약 13세대 수준 |
| 84D | 10세대 | 약 3세대 수준 |
| 84E | 38세대 | 약 11세대 수준 |
실제 배정 과정에서는 소수점 처리와 특별공급 잔여물량의 일반공급 전환 등에 따라 최종 숫자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도 가점이 낮아 사실상 추첨제에 기대야 하는 사람이라면 B·D의 10세대보다 C·E·A처럼 일반공급 자체가 많은 타입을 먼저 살펴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내 청약가점이 낮은지부터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요
가점이 낮다고 생각해도 실제 점수를 계산해보면 예상과 다른 경우가 있어요.
민영주택 가점은 무주택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기간을 합산해 계산해요.
현재 자신의 점수가 어느 정도인지 먼저 계산하려면 2026 청약 가점 계산법에서 무주택기간·부양가족·청약통장 점수를 각각 확인할 수 있어요.
가점이 실제로 낮은 편이라면 그때부터는 타입별 추첨물량이 얼마나 확보되는지를 보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이에요.
추첨제의 75%는 무주택자가 먼저예요
84㎡ 추첨제 30% 안에서도 다시 선정순서가 있어요.
1순위 추첨제에서 경쟁이 발생하면 추첨물량의 75%를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우선 공급해요.
| 단계 | 대상 |
|---|---|
| 1단계 | 추첨물량의 75%를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공급 |
| 2단계 | 남은 물량을 무주택자와 1주택 세대에 공급 |
| 3단계 | 이후 남은 물량을 1순위 미선정자 대상으로 추첨 |
따라서 가점이 낮더라도 무주택자라면 추첨제 자체가 의미 없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가점만 보고 포기하기보다 내가 추첨 우선공급 대상인지, 타입별 추첨물량이 어느 정도인지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해요.
하지만 광명 2년 거주자가 먼저예요
타입 선택보다 먼저 봐야 할 조건도 있어요.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은 광명시 2년 이상 계속 거주자가 해당지역 우선공급 대상이에요.
가점제든 추첨제든 당첨자 선정에서는 지역우선 기준이 먼저 적용돼요.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의 차이, 거주기간을 어떻게 계산하는지는 2026 지역 우선공급 청약 기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특히 거주기간이나 청약자격은 단순 청약접수일이 아니라 입주자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항목이 많아요. 입주자모집공고일이 청약자격 기준일이 되는 이유도 같이 확인해두는 것이 좋아요.
일반공급 물량이 많더라도 광명시 2년 이상 거주자 단계에서 해당 타입이 소진될 수 있어요. 기타지역 신청자는 타입별 물량과 함께 지역우선 구조를 반드시 같이 봐야 해요.
84C는 견본주택에 설치되지 않은 타입이에요
여기서 C타입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내용이 하나 더 있어요.
공식 모집공고에 따르면 견본주택에는 59B, 84A, 84E 타입이 설치되어 있어요.
84C는 실제 견본주택에 설치되지 않은 타입이기 때문에 평면도와 카탈로그를 통해 구조를 확인해야 해요.
단순히 44세대로 물량이 가장 많다는 이유만 보고 C타입을 선택하기보다 방 배치, 수납공간, 주방 동선, 발코니 구조 등 실제 평면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A와 E는 물량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84C 다음으로 일반공급이 많은 타입은 E 38세대와 A 36세대예요.
C타입 44세대와 비교하면 E는 6세대, A는 8세대 차이예요.
| 타입 | 일반공급 | C타입과 차이 |
|---|---|---|
| 84C | 44세대 | – |
| 84E | 38세대 | 6세대 적음 |
| 84A | 36세대 | 8세대 적음 |
따라서 C타입이 물량 면에서는 앞서지만 A·E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수준은 아니에요.
반면 B·D는 각각 일반공급 10세대로 물량 자체가 크게 적어요.
물량이 적은 타입이 오히려 경쟁률이 낮을 수도 있어요
청약에서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많은 사람이 C타입의 공급물량이 가장 많다는 사실만 보고 한쪽으로 몰리면 C타입의 경쟁률이 높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공급물량이 적어 보여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는 타입은 신청자 자체가 적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어느 타입의 경쟁률이 낮을지는 실제 청약접수가 끝나기 전에는 알 수 없어요.
① 내가 실제로 원하는 평면인지
② 광명 2년 지역우선에 해당하는지
③ 현재 내 청약가점이 몇 점인지
④ 추첨제를 본다면 타입별 일반공급 물량이 얼마나 되는지
⑤ 공급물량만 보고 특정 타입에 신청자가 몰릴 가능성까지 감안할 것
특별공급 미달이 생기면 일반공급 물량은 달라질 수 있어요
현재 모집공고상 C타입 일반공급은 44세대예요.
하지만 특별공급에서 미청약 물량이 발생하면 해당 물량이 일반공급으로 넘어올 수 있어요.
따라서 청약일 직전에 특별공급 접수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다면 실제 일반공급 경쟁구조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돼요.
기준일: 2026년 9월 20일. 일반공급 세대수는 최초 입주자모집공고 기준이며 특별공급 미청약 물량의 일반공급 전환 등에 따라 실제 물량이 달라질 수 있어요. 타입별 경쟁률은 청약접수가 완료되기 전에는 알 수 있으므로 특정 타입의 당첨 가능성이 더 높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